[2020년 시사원정대 1월호] 공 정사회-초등학생의 독해력을 키운다.
독서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 테레사를 읽는 것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요즘은 보는 것도, 할 일도 너무 많아서 하루에 시간을 정해놓고 독서를 하는 것도 사실 쉽지 않다.여러 가지 일에 관심이 많은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아가는 시사뉴스를 통해 좀 더 생각해보고 가족끼리도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테레사가 즐겨보는 건 시사 원정대!
2020년 들어 더 새로워지고 흥미로워진 시사원정대를 들여다본다.
시사원정대 커버스토리 : 공정사회 2020.01월호
Contents 리딩북, 커버스토리, 시사뉴스탐험, 창의융합탐험, 문화예술탐험, 체험학습비밀미션, 미라클 본부새 시사원정대에는 각자 의견을 제시하는 캐릭터도 등장한다.분야마다 다양한 콘텐츠가 있어서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원하는 부분을 읽는 재미가 있다.이 맛으로 잡지를 보는건 아닐까? (웃음)
읽기 책-읽기 능력을 키우는 TV처럼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아이들의 읽기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매일 신문을 읽을 필요가 없고 신문사설, 칼럼 등으로 볼 만한 시사 문제를 통해 읽기 책이라는 코너도 있다.
이렇게 북한과 미국 관계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다.용어 자체가 너무 어렵고 전반적인 시사 상식이 없으면 어려운 부분이어서 어느 정도 부모의 도움이 필요하다.초등학교 고학년이면 유용하게 배경지식을 익히고 스스로 문제를 푸는 등 독해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되는 섹션이지만 테레사는 아직 좀 어려워 보이는 주제입니다.이렇게 용어 등을 체크해주는 부분은 아주 좋은 것 같다.
물론 어려운 주제만 있는 것은 아니다.문제 유형도 다양해서 아이의 수준에 맞는 부분을 골라서 하면 좋다.
테레사와 함께 공정사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어
1.먼저 공정사회가 무엇인지 논의하고 2.각자의 사례를 목소리를 나누어 실감나게 읽어본다.3. 서로의 의견이 어떤 의견과 가까운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말해본다.
저번에도 그랬는데 오자마자 받아서 커버스토리부터 읽는다전체적으로 만화로 시작하는 도입부부터 여러 가지 예를 들어 설명하는 부분이 테레사 같은 연령대의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매우 좋다.
아직 신문이나 뉴스의 형태로 시사문제를 받아들이는 것은 딱딱해서 어른들의 이야기로 생각하기 어려운 나이다.자녀의 눈높이에서 예시도 듣고, 어떻게 생각할지 부모와 대화도 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읽을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시사원정대가 마음에 든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지향하는 나로서는 적절한 시기에 독서에 도움이 되는 읽을거리가 있어 정말 기쁘다.
읽기에 흥미를 갖게 되는 2~4학년 초등학생부터 구독해 보는 것을 추천!
#시사원정대, #위드키즈, #독서평설, #초등학생논술, #초등학생논술교육, #초등논술교재, #홈스쿨링 #2020년1월시사원정대 #공정사회학부